• 뉴트리나 소식

    28
    2021.09
    카길애그리퓨리나 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는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으로 가기 위한 미션(임무)을 고객 농가와 함께 고민하고 미래의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준비되었다. 비대면 환경 속에서 한돈산업의 최신 정보 공유와, 성장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이 10월 5일 웨비나로 공개된다. 세미나 주제는 ‘豚미션1 : 자돈 생존율을 올리자’이며, 최근 불안정한 축산 환경에서 한돈 농가의 수익성을 증대 시키기 위한 생시 자돈의 총산 생존율과 초기 성장 극대화 방안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세부 일정을 보면 *10월 5일은 ‘최근 양돈 시장 상황과 대응 전략’, *10월 6일 ‘다산다사, 이것이 바로 열쇠다!’ 마지막 날인 *10월 7일에는 ‘초기 성장 개선, 이것부터 시작하자!’로 3일간의 온라인 세미나가 마무리된다. 세미나 시간은 1시부터 1시 30분까지 실시간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카길애그리퓨리나 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선 온라인 사전등록이 필수이다. 사전 등록은 https://gabinlive.com/swine0  웹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등록이 완료되면 온라인 세미나 접속 정보를 핸드폰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 세미나 사전등록 QR 코드 카길애그리퓨리나 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는 ‘豚미션2, 비육돈의 가치를 찾아라’, ‘ 豚미션3,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지속적으로 고객 및 축산관련 이해관계자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 카길애그리퓨리나 ’豚미션 2030’온라인 양돈 세미나 소개 배너 ...

    다산성 모돈 관리의 성공 조건, 철저한 준비부터 정밀 영양 관리에 달려있다! 2021-06-07

    한돈의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필수 요소 2021-06-07

    카길애그리퓨리나, 高곡물가 위기 속에 숨은 기회 찾는다 2021-06-04

  • 제품 소개

    24
    2021.02

    뉴트리나 어린송아지 GOLD2021-02-24

    뉴트리나 초이스 모돈 3.0 프로그램2021-02-24

    프로헬스탑2020-10-28

  • Interview N

    30
    2018.10
    카길 뉴트리나 아너스N 클럽은 양돈 사업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가치를 느끼며 개인적, 사회적인 의미와 소명의식을 가지고 혼과 정성을 담아 헌신하는 장인의 모임이다. 한돈업에서 이러한 숨어 있는 장인 정신을 발굴해 내고, 롤 모델을 통해 가치를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으며, 선정 대상은 카길 뉴트리나사료를 1년 이상 거래한 고객으로 각 영업지구의 추천과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수상자로 확정된다. 선정 분야는 고성과 부문, 지속성장 부문, 한돈 가치 부문, 농장 문화 부문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지속성장 부문 / 2세 승계로 수상 받은 고객은 당진지역 벧엘농장이다. ‘눈물로 걷는 인생의 길목에서 가장 오래, 가장 멀리 까지 배웅해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가족이다.’  이것은 영국의 소설가이자 문명 비평가인 허버트 조지 웰스의 말이다. 이처럼 가족의 힘은 위대하다. 하지만 ‘가족의 힘’은 조건 없이 발휘되지 않는다. 서로에 대한 신뢰, 함께 느끼는 연대감, 책임감과 신뢰 등 부분적인 요소들이 연합되어야 ‘가족의 힘’은 발휘될 수 있다. 벧엘농장은 앞서 언급한 가족의 힘이 발휘되어 높은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보기 드문 아너스N 클럽 고객이다. 그 노하우는 무엇일까? 벧엘농장은 1세와 2세, 그리고 한 가족이 함께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신뢰와 대화를 토대로 농장을 이끌어왔기에 높은 성과를 성취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인터뷰 내내 화목함과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벧엘농장을 만나보았다.       [벧엘농장 – 이준성 사장님]   양돈농가 1세와 2세가 함께할 수 있는 원동력, ‘대화’와 ‘연대감’   벧엘농장은 1세 이준성 사장님과 양성순 사모님, 그리고, 2세 이명재 실장님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가족 기업입니다. 보통 농가에서의 가족기업은 각자 살아온 환경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1세와 2세의 화합이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벧엘농장의 노하우에 대해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진1] 벧엘농장 2세 이명재 실장님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군대 제대 후 바로 양돈 후계자로서 양돈업을 시작했습니다. 근 10년이 넘었지요. 다른 농가들은 가업승계를 하면서 1세대 부모님과 다툼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았어요. 저는 돼지를 10년이나 키웠지만 다른 농장에서 2-3년 했던 분들 말씀 들어보면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좀더 자세히 말씀 드리면 10년의 경험을 통해 알고 있는 지식의 깊이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이 좀더 정확한 표현일 것 같네요. 그래서 저는 아버지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물론 시행착오가 있었지요. 하지만 함께 대화로 풀어나가는 조율기간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저에게 큰 기대를 했다면 조금 줄이고, 아들인 저도 점차적으로 발전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서로를 이해하며 마찰이 줄어드니 다른 분들도 ‘아버지와 많은 대화를 하는 곳이 흔치 않은데 이 곳은 대화가 참 잘 통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일단 저와 아버지가 허물 없이 대화할 수 있었기에 2세 후계가 잘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버지의 이야기를 믿고 따르니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죠. 양돈업을 하면서 성과가 좋지 않거나 서로 싸운 적은 없었어요. 저는 아버지와 ‘함께’ 하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양돈업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혼자만의 책임이 아닌 공동책임으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어요. 항상 함께하고 있으니까요.  [사진2] 좌로부터 벧엘농장 이준성 사장님과 이명재 실장님   가족이기에 더욱 중요한 요소, 그것은 신뢰    조금만 더 요약해서 성공한 가업승계를 한 마디로 이야기한다면 ‘신뢰’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많은 대화와 소통도 중요하죠. 물론 성적도 중요하고요. 하지만 ‘돈’은 부모 자식 간에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잖아요. 같이 열심히 벌면 좋지만, 못 벌어도 서로 좋게 지내는 게 더 좋은 거 아닐까요? ‘나는 이것만 열심히 하고, 아버지는 아버지의 일을 열심히 한다’는 태도로 같은 일터에서 일한다면 가족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나 다름 없지요. 특히 양돈업과 같이 어려운 사업은 함께 대화를 하면서 소통하며 발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저희와 같은 농장은 가족이 공동체로 일하는 가족기업이잖아요. 가족기업의 장점은 아무래도 서로 책임지려고 하는 부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가족 이외의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면 그 분들은 ‘자기 일’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우리 일’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요. 우리 가족의 자본, 우리가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비전까지 생각하게 되고요.   벧엘농장의 후계자 이명재 실장님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자부심을 느끼는 듯한 모습이었다. 그렇다면 1세대의 가족기업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이어서 벧엘농장의 1세대 이준성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1세와 2세가 어울릴 수 있는 힘, ‘함께 맞춰가며, 같은 곳을 바라보다’    [사진3] 벧엘농장 1세대 이준성 사장님   1세대로서 벧엘농장의 바탕을 만들어 내셨고, 그 위에 2세대와 함께하며 100년 농장을 꿈꾸며 하나씩 체계적으로 이뤄가고 계십니다. 그 과정이 수월하지 않았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그 문제들을 해결하셨는지 말씀 부탁 드립니다. 저와 같은 1세대는 2세대를 100% 이해하기 힘들어요. 살아온 것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맞춰갈 필요가 있습니다. 살아온 환경과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죠. 고민이 많지만 함께 맞춰 나가며 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세대를 강요하지 말자’고 생각하고 있지요. 우리 세대는 산전수전 다 겪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살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의 다음 세대가 그 모든 역사를 이해하고 또 알 수 있을까요? 본인의 기준으로 가르치면 어렵습니다. 우선 저부터가 그런 부분들을 많이 수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반대로 생각하면 가족이기 때문에 힘든 경우도 있을 수 있죠. ‘아버지니까 이해해주겠지, 아들이니까 이해해주겠지’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선을 긋게 되기 마련입니다. 농장 업무를 게을리 하게 되면 회사 규모에서는 금방 잘리기 쉽지만 가족이기 때문에 묵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만큼 허물이 없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죠.       벧엘 농장만의 핵심 자산, ‘책임감’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신뢰뿐만 아니라 우리 벧엘농장만의 또 다른 핵심 자산도 있습니다. 바로 ‘책임감’이에요. 남의 집 일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우리 집 일이기 때문에 ‘해야만 한다’는 강한 책임감을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는 공동 파산이지요.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라도 직장만 잘 다니면 아버지, 어머니가 힘들어도 살아남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의 산업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는 여기서 승부를 봐야 한다! 해야만 한다!’ 와 같은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가며, 지켜내고, 대세를 넘어 지속적으로 이어갈 공동의 유산인 셈이죠.     처음에 저희가 양돈업을 시작했을 때는 아무 것도 없이 시작했습니다. 돈도 없이 땅 사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빚으로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죠. 그래도 없이 시작해서 이 만큼 큰 것은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 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어려울 때마다 우리 아들한테 물려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 힘이 원동력이 되어 열심히 하게 된 것 같아요. 우리 농장을 대표적인 가업 승계 모델이라고 하던데, 노하우를 물어본다면 위기 때마다 가족을 떠올렸던 것을 꼽고 싶어요.     벧엘농장이 선택한 카길 뉴트리나사료, 그 이유는 품질    [사진4] 좌측부터 카길 뉴트리나 우신안 영업이사, 합덕사업소 한명희 사장님, 벧엘농장 이준성 사장님과 양성순 사모님. 그리고 2세 이명재 실장님. 카길 뉴트리나 강민구 지역부장님, 양돈 마케팅 담당 이일석 이사님.    카길 뉴트리나와 10년이 넘게 거래를 이어오고 계십니다. 축산시장에 여러 사료회사들이 있는데, 카길 뉴트리나사료를 선택하신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우리 농장에서 카길 뉴트리나 사료를 사용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고 있지요.  일반 사료와 카길 뉴트리나 사료는 가격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하는 이유가 있어요. 바로 ‘품질의 차이’입니다. 사료를 바꾸고 양돈을 하면서 느끼고 있어요. 돼지가 커가는 속도, 체중도 다릅니다. 아무래도 카길 뉴트리나 사료의 경우 밸런스를 맞춰서 나오기 때문에 비싸도 꾸준히 사용하게 됩니다.       [사진5] 벧엘농장 가족과의 단체사진     [합덕 사업소 한명희 사장님]   벧엘농장의 강점, 가족애(愛)   벧엘농장의 1세대와 2세대가 함께 인터뷰하는 모습을 한명희 사장님(합덕 사업소)께서는 무척이나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며, 10년간 함께했던 벧엘농장의 노하우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합덕 사업소의 핵심 고객인 벧엘농장이 잘되고 있는 이유는 소통을 기본으로 하는 대화와 신뢰의 힘도 있지만, 신뢰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분업하는 능력도 뛰어나시고 모두가 함께 하나되는 화합도 남다른 편입니다. 벧엘농장은 수익도 성적도 높아요. 물론 수익도 중요하고 성적도 중요하지요. 하지만, 저는 서로를 향한 믿음과 가족애가 무엇보다도 벧엘 농장에서 가장 특출 나게 돋보입니다. 가족애, 이렇게 말하면 감성적이고 추상적일수도 있겠지만 이 단어로 설명할 수 밖에 없어요. 수익창출을 최대목표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돼지를 키우는데 있어 ‘가족의 힘으로 키운다’는 목표의식이 보여요. 돼지를 함께 잘 아우르면서 키우되 가족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잘 보이죠. 제가 감히 말씀 드리자면 그렇습니다. 그 가족의 힘이 지금의 수익과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근본 아니었을까요?   [사진6] 벧엘농장 현장 컨설팅  ...

    지역 축산의 조력자 ‘카길 뉴트리나 합덕사업소’ 편2018-10-08

    안정적인 품질은 고객과의 약속 ‘카길 뉴트리나 철원사업소’ 편2018-08-22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앞장서는 건강한 고집, 한우가족영농조합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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