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트리나 소식

    02
    2022.08
    뉴트리나 아너스 N 클럽 어워드는 카길의 글로벌 동물영양 브랜드인 뉴트리나의(대표 박용순/www.nutrenafeed.co.kr) 대표적인 한돈시상식이다. 그 중 최고의 상인 ‘올해의 농가 시상’ 기준은 MSY 23두 이상, 총사료요구율 3.0이하, 1등급 이상 출현율 75% 이상이라는 고성과 부문 3가지 모두를 충족해야만 수상할 수 있는명예로운 상이다.   ‘올해의농가 수상’에 3개 농가 선정(Award of the year) 지난 7월 진행된 제 3회 뉴트리나 아너스N 클럽 어워드 수상자는 총 24개 농가이며, 중 3개 농가가 올해의 농가를 수상했다. 평균 성적은 MSY 28.3, 사료요구율 2.87, 1등급 이상 78.7%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이는 양돈 선진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성적이다. 어려운환경에서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낸 농가는 바로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에 유재덕 대표, 성일종돈에 최영기 대표, 로뎀축산에 주철수 대표이다. 이들은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나눈다는 차원에서 지역 기부활동을 뉴트리나와 함께 진행한다.     자료1) 제 3회 뉴트리나 아너스 N 클럽 올해의 농가 수상자 성적   올해 뉴트리나 아너스N클럽 24개 수상 농가의총 출하두수는 작년보다 6만두 늘어난 35만두이며,이를 환산하면 대한민국 국민 72만명에게 양질의 고기 단백질을 공급했다고볼 수 있다. 각 항목별 성적을 취합하면, 각각 MSY 25.8두 총사료요구율 2.93, 1등급 이상 출현율 77.9%라는 국내 평균보다 월등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자료2) 올해의 농가 수상자 : 뉴트리나박용순 대표이사와 뉴트리나 양길섭 사업본부장이 수상자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로부터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이관호 전무, 성일종돈 최영기 대표, 로뎀축산 주철수 대표와가족.   고성과 부분을 보면 농업회사법인 ㈜해피피그[방대성 대표],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유재덕 대표],피그텍[남윤철 대표], 금호농장[권춘석 대표], 햇살농장[양은석대표], 산성농장[이명철 대표], 지호영농조합법인[이정우 대표],한흥농업회사법인[이두환 대표], 새봄팜[최수근 대표], 늘봄양돈[주영섭대표], 성일종돈[최영기 대표], 농업회사법인 우리[권병열 대표],가나안농장[박갑생 대표], 산마루농장[이점석 대표], 상록축산[명대찬대표], 로뎀축산[주철수 대표], 썬피그[선종태 대표], 세광농장[김안섭 대표], 청야농장[엄기두대표], 칠봉농장[이영희 대표], 야베스축산[강성갑 대표]. 마지막으로아름다운 농장 만들기의 동반성장 부문 수상은 승지축산[손승용 대표]이다.   자료3) 제 3회 뉴트리나 아너스 N 클럽 수상자 및 뉴트리나 임직원 단체사진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가치중심의 한돈 뉴트리나사료 양돈 마케팅기술부 임재헌 이사는 ‘우리는 역사로부터 배우고,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고정비용과 투자를낮추기 보다 뉴트리나 아너스 N 클럽 수상자 여러분과 같이 장기적 관점에서 한돈의 가치와 내 농장의자산을 높이는 의미 있는 일을 해야한다. 농장의 생산성 및 한돈 품질 향상, 축산환경개선, 농장의 디지털화, 농장문화 등 한돈산업 미래를 위해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다만 큰 차이는 아는 것을 바로실행에 옮길 수 있냐 이다. 알고 만 있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바로 행동으로 옮겨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 주신 24개 농가 사장님들께깊은 존경과 축하를 드린다. 앞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한돈업이 되기 위한 가치있는 활동에많은 노력을 부탁 드린다.’며 당부하였다.   뉴트리나사료는 한돈인의 성공적인 롤 모델을 통해 가치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취지로 2020년부터‘뉴트리나 아너스 N 클럽’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수상은동반성장(Sustainable Award)과 고성과(Highperformance award) 두 부문으로 나눠 시상된다.     자료4) 뉴트리나 아너스 N 클럽 엠블럼   앞으로도 매년 뉴트리나 아너스 N 클럽은 한돈장인들을 모시고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각 부문 수상자 농장의 성장 스토리 공유를 통해 지속적으로 한돈산업 미래를 고객과 함께 논의하고 만들어갈 계획이다. 제 3회 뉴트리나 아너스N 클럽에대한 자세한 내용과 한돈장인의 인터뷰 영상은 카길 뉴트리나사료 홈페이지(www.nutrenafeed.co.kr)와 뉴트리나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qmxvmBZFFT0b3B_Ftcsrew/featured)을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일종돈   청야농장 ...

    카길애그리퓨리나, 창립 55주년… 기념 행사 및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 진행 2022-06-23

    카길애그리퓨리나, 충남대학교와 환경 솔루션 연구 개발 협약 체결 2022-06-03

    카길애그리퓨리나, 김해·정읍·군산·평택 사료배합공장 HACCP 심사서 ‘적합’ 판정 2022-05-31

  • 제품 소개

    26
    2022.01

    뉴트리나 허드빌더 육성우 센텀 에디션2022-01-26

    뉴트리나 홀스마블 플러스 센텀 에디션2022-01-26

    뉴트리나 한우설화 센텀 에디션2022-01-26

  • Interview N

    30
    2018.10
    카길 뉴트리나 아너스N 클럽은 양돈 사업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가치를 느끼며 개인적, 사회적인 의미와 소명의식을 가지고 혼과 정성을 담아 헌신하는 장인의 모임이다. 한돈업에서 이러한 숨어 있는 장인 정신을 발굴해 내고, 롤 모델을 통해 가치를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으며, 선정 대상은 카길 뉴트리나사료를 1년 이상 거래한 고객으로 각 영업지구의 추천과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수상자로 확정된다. 선정 분야는 고성과 부문, 지속성장 부문, 한돈 가치 부문, 농장 문화 부문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지속성장 부문 / 2세 승계로 수상 받은 고객은 당진지역 벧엘농장이다. ‘눈물로 걷는 인생의 길목에서 가장 오래, 가장 멀리 까지 배웅해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가족이다.’  이것은 영국의 소설가이자 문명 비평가인 허버트 조지 웰스의 말이다. 이처럼 가족의 힘은 위대하다. 하지만 ‘가족의 힘’은 조건 없이 발휘되지 않는다. 서로에 대한 신뢰, 함께 느끼는 연대감, 책임감과 신뢰 등 부분적인 요소들이 연합되어야 ‘가족의 힘’은 발휘될 수 있다. 벧엘농장은 앞서 언급한 가족의 힘이 발휘되어 높은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보기 드문 아너스N 클럽 고객이다. 그 노하우는 무엇일까? 벧엘농장은 1세와 2세, 그리고 한 가족이 함께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신뢰와 대화를 토대로 농장을 이끌어왔기에 높은 성과를 성취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인터뷰 내내 화목함과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벧엘농장을 만나보았다.       [벧엘농장 – 이준성 사장님]   양돈농가 1세와 2세가 함께할 수 있는 원동력, ‘대화’와 ‘연대감’   벧엘농장은 1세 이준성 사장님과 양성순 사모님, 그리고, 2세 이명재 실장님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가족 기업입니다. 보통 농가에서의 가족기업은 각자 살아온 환경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1세와 2세의 화합이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벧엘농장의 노하우에 대해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진1] 벧엘농장 2세 이명재 실장님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군대 제대 후 바로 양돈 후계자로서 양돈업을 시작했습니다. 근 10년이 넘었지요. 다른 농가들은 가업승계를 하면서 1세대 부모님과 다툼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았어요. 저는 돼지를 10년이나 키웠지만 다른 농장에서 2-3년 했던 분들 말씀 들어보면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좀더 자세히 말씀 드리면 10년의 경험을 통해 알고 있는 지식의 깊이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이 좀더 정확한 표현일 것 같네요. 그래서 저는 아버지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물론 시행착오가 있었지요. 하지만 함께 대화로 풀어나가는 조율기간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저에게 큰 기대를 했다면 조금 줄이고, 아들인 저도 점차적으로 발전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서로를 이해하며 마찰이 줄어드니 다른 분들도 ‘아버지와 많은 대화를 하는 곳이 흔치 않은데 이 곳은 대화가 참 잘 통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일단 저와 아버지가 허물 없이 대화할 수 있었기에 2세 후계가 잘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버지의 이야기를 믿고 따르니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죠. 양돈업을 하면서 성과가 좋지 않거나 서로 싸운 적은 없었어요. 저는 아버지와 ‘함께’ 하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양돈업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혼자만의 책임이 아닌 공동책임으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어요. 항상 함께하고 있으니까요.  [사진2] 좌로부터 벧엘농장 이준성 사장님과 이명재 실장님   가족이기에 더욱 중요한 요소, 그것은 신뢰    조금만 더 요약해서 성공한 가업승계를 한 마디로 이야기한다면 ‘신뢰’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많은 대화와 소통도 중요하죠. 물론 성적도 중요하고요. 하지만 ‘돈’은 부모 자식 간에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잖아요. 같이 열심히 벌면 좋지만, 못 벌어도 서로 좋게 지내는 게 더 좋은 거 아닐까요? ‘나는 이것만 열심히 하고, 아버지는 아버지의 일을 열심히 한다’는 태도로 같은 일터에서 일한다면 가족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나 다름 없지요. 특히 양돈업과 같이 어려운 사업은 함께 대화를 하면서 소통하며 발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저희와 같은 농장은 가족이 공동체로 일하는 가족기업이잖아요. 가족기업의 장점은 아무래도 서로 책임지려고 하는 부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가족 이외의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면 그 분들은 ‘자기 일’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우리 일’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요. 우리 가족의 자본, 우리가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비전까지 생각하게 되고요.   벧엘농장의 후계자 이명재 실장님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자부심을 느끼는 듯한 모습이었다. 그렇다면 1세대의 가족기업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이어서 벧엘농장의 1세대 이준성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1세와 2세가 어울릴 수 있는 힘, ‘함께 맞춰가며, 같은 곳을 바라보다’    [사진3] 벧엘농장 1세대 이준성 사장님   1세대로서 벧엘농장의 바탕을 만들어 내셨고, 그 위에 2세대와 함께하며 100년 농장을 꿈꾸며 하나씩 체계적으로 이뤄가고 계십니다. 그 과정이 수월하지 않았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그 문제들을 해결하셨는지 말씀 부탁 드립니다. 저와 같은 1세대는 2세대를 100% 이해하기 힘들어요. 살아온 것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맞춰갈 필요가 있습니다. 살아온 환경과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죠. 고민이 많지만 함께 맞춰 나가며 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세대를 강요하지 말자’고 생각하고 있지요. 우리 세대는 산전수전 다 겪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살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의 다음 세대가 그 모든 역사를 이해하고 또 알 수 있을까요? 본인의 기준으로 가르치면 어렵습니다. 우선 저부터가 그런 부분들을 많이 수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반대로 생각하면 가족이기 때문에 힘든 경우도 있을 수 있죠. ‘아버지니까 이해해주겠지, 아들이니까 이해해주겠지’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선을 긋게 되기 마련입니다. 농장 업무를 게을리 하게 되면 회사 규모에서는 금방 잘리기 쉽지만 가족이기 때문에 묵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만큼 허물이 없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죠.       벧엘 농장만의 핵심 자산, ‘책임감’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신뢰뿐만 아니라 우리 벧엘농장만의 또 다른 핵심 자산도 있습니다. 바로 ‘책임감’이에요. 남의 집 일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우리 집 일이기 때문에 ‘해야만 한다’는 강한 책임감을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는 공동 파산이지요.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라도 직장만 잘 다니면 아버지, 어머니가 힘들어도 살아남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의 산업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는 여기서 승부를 봐야 한다! 해야만 한다!’ 와 같은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가며, 지켜내고, 대세를 넘어 지속적으로 이어갈 공동의 유산인 셈이죠.     처음에 저희가 양돈업을 시작했을 때는 아무 것도 없이 시작했습니다. 돈도 없이 땅 사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빚으로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죠. 그래도 없이 시작해서 이 만큼 큰 것은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 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어려울 때마다 우리 아들한테 물려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 힘이 원동력이 되어 열심히 하게 된 것 같아요. 우리 농장을 대표적인 가업 승계 모델이라고 하던데, 노하우를 물어본다면 위기 때마다 가족을 떠올렸던 것을 꼽고 싶어요.     벧엘농장이 선택한 카길 뉴트리나사료, 그 이유는 품질    [사진4] 좌측부터 카길 뉴트리나 우신안 영업이사, 합덕사업소 한명희 사장님, 벧엘농장 이준성 사장님과 양성순 사모님. 그리고 2세 이명재 실장님. 카길 뉴트리나 강민구 지역부장님, 양돈 마케팅 담당 이일석 이사님.    카길 뉴트리나와 10년이 넘게 거래를 이어오고 계십니다. 축산시장에 여러 사료회사들이 있는데, 카길 뉴트리나사료를 선택하신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우리 농장에서 카길 뉴트리나 사료를 사용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고 있지요.  일반 사료와 카길 뉴트리나 사료는 가격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하는 이유가 있어요. 바로 ‘품질의 차이’입니다. 사료를 바꾸고 양돈을 하면서 느끼고 있어요. 돼지가 커가는 속도, 체중도 다릅니다. 아무래도 카길 뉴트리나 사료의 경우 밸런스를 맞춰서 나오기 때문에 비싸도 꾸준히 사용하게 됩니다.       [사진5] 벧엘농장 가족과의 단체사진     [합덕 사업소 한명희 사장님]   벧엘농장의 강점, 가족애(愛)   벧엘농장의 1세대와 2세대가 함께 인터뷰하는 모습을 한명희 사장님(합덕 사업소)께서는 무척이나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며, 10년간 함께했던 벧엘농장의 노하우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합덕 사업소의 핵심 고객인 벧엘농장이 잘되고 있는 이유는 소통을 기본으로 하는 대화와 신뢰의 힘도 있지만, 신뢰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분업하는 능력도 뛰어나시고 모두가 함께 하나되는 화합도 남다른 편입니다. 벧엘농장은 수익도 성적도 높아요. 물론 수익도 중요하고 성적도 중요하지요. 하지만, 저는 서로를 향한 믿음과 가족애가 무엇보다도 벧엘 농장에서 가장 특출 나게 돋보입니다. 가족애, 이렇게 말하면 감성적이고 추상적일수도 있겠지만 이 단어로 설명할 수 밖에 없어요. 수익창출을 최대목표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돼지를 키우는데 있어 ‘가족의 힘으로 키운다’는 목표의식이 보여요. 돼지를 함께 잘 아우르면서 키우되 가족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잘 보이죠. 제가 감히 말씀 드리자면 그렇습니다. 그 가족의 힘이 지금의 수익과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근본 아니었을까요?   [사진6] 벧엘농장 현장 컨설팅  ...

    지역 축산의 조력자 ‘카길 뉴트리나 합덕사업소’ 편2018-10-08

    안정적인 품질은 고객과의 약속 ‘카길 뉴트리나 철원사업소’ 편2018-08-22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앞장서는 건강한 고집, 한우가족영농조합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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